사명자의 길
- Timothy Kang
- 2024년 11월 12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4년 12월 8일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 20:24)
10대에 하나님의 증인의 삶을 살기로 서원했습니다.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여정 가운데에도 에벤에셀의 하나님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에 생명을 다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기도제목
하나님의 복음을 증언하는 사역을 위해 성령의 능력을 더하여 주시고 하나님께서 쓰시기에 부족함이 없는 깨끗한 그릇으로 주님만 높여 드리는 종의 삶을 살게 하소서.
2025년 2월 한소망교회를 개척하려고 합니다. 가정들을 신앙으로 회복하고 다음세대들에게 성경적 가치관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사무엘과 같은 지도자들로 세우도록 양육하고 선교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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